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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유세윤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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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슈퍼스타 서태지와 닥터피쉬 유세윤의 적절한 조합

posted by rzp6jr | reply (1)

stress-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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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단순해서 고민할것이 없다.

한줄쓰고 바로 POST 버튼 눌러버려도 상관없다.

posted by rzp6jr | reply (1)

Re: 정말 더운가봐요.

네 겁나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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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 46분

더위 때문에 잠에서 깼습니다. -_-;

posted by rzp6jr | reply (0)

Sandisk Cruzer Contour iSOI (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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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 방식이지만 속도가 SLC 못지않다.

http://blog.danawa.com/prod/638715/C/862/1136/13371/0

posted by rzp6jr | reply (0)

시간 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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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금방가는 시간-ㅅ-

무슨 조화냐~

posted by 8m3vdg | reply (0)

Re: http://c8y3vd.sa.yona.la/9

to c8y3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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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も現在日本語を勉強しています. 後で韓国語を勉強するようになったら, あの時は電子メールでペンパルでもと言いましょうか? :) (自動翻訳機で翻訳します.)

posted by sje8mk | reply (1)

Re: 주변인

연애에서 주변인이 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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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번 정도, 먼저 사귀자고 해보기. 남들보다 먼저 사귀자고 해보기. 영화라도 보자고, 밥이라도 먹자고 꼬셔보기. 그럼 적어도, 열에 한두번은 주변인이 되지 않을 수 있음.


...생각해 보니, 이거 남 일에 참견하기..-_-;;;

posted by sje8mk | reply (0)

Re: 생각해 보면...

블로그를 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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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카페에서 수다 떠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는 일. 다만 기록이 남는다. 남들이 몰래 본다. 내가 까먹은 것도 기억해 준다.

posted by sje8mk | reply (0)

Re: 시선..

그렇지만, 영화를 혼자 보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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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팝콘이지만, 혼자서 한통을 다 먹기는 무리더라구요. 그래서 혼자보면, 꼭 팝콘을 (슬프게도) 남겨야 해요. 그래서 혼자보는 것은 싫어요. (응?)

posted by sje8mk | reply (0)

책에는 발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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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함부로 두는 성격도, 친구에게 책을 빌려주는 성격도 아니다. 그런데도 가끔, 꼭 필요한 책을 찾다보면 사라지고 없다. 틀림없이 샀는데, 읽었는데, 누구 주거나 버린 적도 없는데, 사라지고 없다.


책에는 발이 달려있는 것이 틀림없다.

posted by sje8mk | reply (1)

아 요즘 세상엔 난독증 환자가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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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혼자 지랄을 해라.....

posted by 4krny3 | reply (0)

Re: 그래도 영화 혼자 보는 장점이 있어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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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게 문제죠. 본인은 혼자 다녀도 편하게 잘 사는데 괜히 주변에서 '쟨 왜 혼자 다녀?', '불쌍하다..'이러면 주눅이 들게 마련이고, 그러면 남들의 시선을 자꾸 의식하게 되니까 혼자 다니는 게 더 신경쓰이고.. 그래서 혼자서도 잘할 걸 남들 눈치 보다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죠. 그런데 이러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적어도 제 경우는 그랬습니다-_-;


랄까, 전 남들과 영화 보는 것보다도 혼자 보는 게 훨씬 좋더라구요. 한껏 감정 이입해서 영화 보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옆에서 말 거는 통에 집중이 흐트러지는 일도 없고, 엔딩 크레딧까지 느긋하게 보고 싶은데 친구들 재촉에 서둘러 극장 뜨지 않아도 되고요. 완전 지뢰인 영화 골랐다고 수십바가지나 되는 욕 안 들어도 되죠. 그래서 저는 작년부터 영화를 혼자 보러 다니는 경우가 잦아졌습니다. 그래도 제 친구들은 그럼 점에 있어서는 딱히 터치를 안 하는 주의인지라 다행인 것 같습니다. 오오 위대한 개인주의(??).....-_-;

posted by qu8mkt | reply (1)

다크 나이트 보고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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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미리 예매해놓았던 다크 나이트를 보러 강건너 imax영화관까지 갔다네.

보러가기전에 배트맨 비긴즈를 복습하고 간터라 영화에 몰입하기엔 더없이 좋더구만.

더군다나 초딩때 한번 경험했던 똥꼬가 움찔할 정도의 초대형스크린에 초고해상도 화질에 압도당한 나머지 얼빠진 놈처럼 시작부터 내내 입을 헤벌리고 관람하게 되었다네.

뭐 슾호일러야 여기에 써봐야 날아오는 건 하이킥 아님 걸쭉한 욕일테고 그냥 보고 난후 느낌만 간단히 적자면...

암울하다. 영웅은 외롭다. 그냥 평범하게 살자. 뭐 이정도?? 오락영화정도로 생각하고 보러가면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감독이 메멘토의 크리스토퍼 놀란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이 영화가 무뇌충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카메라에 담은 것이 아님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결론은 imax로 돈더주고 봐도 솔직히 아깝지 않다.

posted by kqhqe8 | reply (0)

생각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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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왜 할까?

posted by uyktw2 | reply (1)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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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꼭 일찍 자야지.라고 생각하지만.

정신차려보면 꼭 24시를 넘어가고 있더라. =_=;

posted by q23vdg | reply (0)

아하하.. 블로그 만들어버렸다_アハハ.. ブログ作ってしまった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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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하다가 본 정보를 보고, 왠지 해보고 싶어서 블로그를 만들어 보았다.

근데 이거 카테고리는 없는건가-_-;;

음.. 앞으로 어디에 홈페이지 남길 때, 이 주소로 링크 걸어볼까..?

취소,취소!!

그냥 진짜 개인블로그로 만들래*^^*


インターネットサーフィンしている途中見た情報を報告, なんだかやって見たくてブログを作って見た.

ところでこれカテゴリーはないのか-_-;;

うーん.. これからどこにホームページ残す時, この住所でリンクかけて見ようか..?

取り消し,取り消し!!

そのまま本当のゲインブログで作るつもりなの*^^*

posted by gb2sp6 | reply (1)

주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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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서 왜 난 항상 주변인이 되어야 하는 걸까.

단 한번도 주인공이 되어보지 못했다. 가망 없는 걸까.

posted by ys2sp6 | reply (2)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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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빗겨나가서 상처를 주는 이놈의 감정에 언제쯤 속지 않게 될까.

posted by ys2sp6 | reply (0)

Re: Oh..I am sorry

http://c8y3vd.sa.yona.l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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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sure why you think I'm a stuff. Anyway, enjoy sa.yona.la...

posted by c8y3vd | reply (0)

그러고보니 월E 이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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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권장 영화라는 생각도 드네요.

"솔로들이여 커플이 되어라!", "커플되면 행복해요" 등등의 메세지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쪼잔한 어느 솔로의 피해의식일까요?

posted by vj5z7u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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