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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4hqe8 | reply (0)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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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벼르고 벼르다, 그냥 마음에만 담고 있던 렌즈 2개를 추가 하다.

Biogon T*2.8/21 ZMSUPER WIDE-HELIAR 15mm F4.5


이상하게도 RF에선 50mm 마저도 너무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하나 정도는 나중에 보강할 가능성이 높지만...

21mm 말고 28mm로 할것 그랬나 하는 생각이 갑자기 막 밀려 들기도 한다. 35-28-21은 기본이라고 보기도 하긴 하는데, 아무튼 단 한개의 랜즈를 구매 하려다가 15mm 중고가 가격이 괜찮은듯 하여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지름.


아무튼 최소한 1바디 1랜즈를 구비 하게 되었다;;;


이번 미국 출장에서 힘을 내줄수 있을짜???

posted by rnvdg5 | reply (0)

은근히 중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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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 이거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 하루에도 몇번씩 들리게 된다...음

posted by u34ach | reply (0)

D'ange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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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elo의 중독성 강한 음악을 들으면서 더위와 싸우는 중. Untitled 일명 무제라는 곡이 젤루 좋은 거 같음. 듣고 있노라면 몸이 주욱 늘어지는게 릴렉스.

왠지 떨꾼들이 좋아할거 같은 음악이라고나 할까? 날씨는 더워도 음주는 계속된다. 집에서 굴러다니던 스파클링 와인을 하나 따서 홀짝 거리고 있음.

음악들으며 오늘도 음주하고 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구나. 더워도 술과 음악이 있으면 난 행복해하지 않을까??

더울때 들으면 시원해지는 음악 알고 있으면 댓글 좀 달아주삼 ㅋㅋ

posted by kqhqe8 | reply (0)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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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 것 중에 상당수가 더위-_-구나.

어제밤 열대야에 시달리고 일어나서도 허덕허덕.

아으으...

posted by 8m3vdg | reply (0)

조용한 내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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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과 생각


천천히 조용히 내 쉼터에 올려야지~

posted by u9u9xi | reply (0)

Re: 진짜 공감가네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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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연결되어 사는게 쉬운일이 아닌거같아요.

마음은 마음대로, 아쉬움은 아쉬움대로 남으니까...

posted by 8ixifb | reply (0)

Re: 첫번째의 포스트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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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답글은...

posted by 6gvdg5 | reply (0)

유재석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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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에 유재석이 나왔다?

스핑크스 :: 일본 영화에 유재석이 나왔다?

posted by qep6jr | reply (0)

첫번째의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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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올리면 되는군아.

posted by 6gvdg5 | reply (1)

노시개와 게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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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조계사 방명록에 '이명박 게세끼'라고 욕설을 썼다 한다. 그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이 돌아서 캐또라이 찌라시들이 광분하고 있는 모양이다. 광분할 것 없다. 진정하기 바란다.


2004년에 딴나라당 역도들이 한 연극이 있다. '환생경제'라는 제목이었다. 기억이 나지 않는 분들을 위해 두 개의 기사를 링크한다.

한나라 극단, '노무현 조롱·욕설극'으로 데뷔 <미디어오늘> 2004. 8.29

그 놈은 거시기 달 자격도 없는 놈..." 한나라 의원연극, 노 대통령 욕설 파문 <오마이뉴스>2004. 8.29




<오마이뉴스> 기사에 따르면, 연극에 대해 박근혜는 "프로를 방불케하는 연기였다"고 호평했고 한나라당 의원들 역시 시종일관 박장대소를 하며 극에 몰입하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유치한 거뜰..


딴나라당 역도들은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하고 국회연설을 할 때 부터 안하무인, 오만방자한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기 시작했다. 2004년 '노시개'라는 신조어가 껄텅들의 술자리에서 '건배제의'로 많이 쓰이기도 했다. '노시개'란 '노무현 시발롬 개새끼'의 준말이란다. 경기도 어느 도시의 시립합창단 지휘자는 술자리에서 이 단어를 입에 올린 것이 알려져 자진사퇴하기도 했다.


수많은 사례를 찾아 일일이 적시할 필요는 없을 거다. 이미 모두 그 시대를 살지 않았나? 표현의 자유가 차고 넘치던 10년이었다.


어른들이 다중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노시개'라고 하며 즐거워 하는 건 괜찮고, 아이가 방명록에 '게세끼'라고 쓰는 건 안되나? 솔직이 부산 경남에서 '개새끼'는 욕도 아니지만, 대통령을 욕하는데 애와 어른이 어디 있단 말인가? 지 입에는 욕을 달고 살면서 애들한테는 욕은 나쁜 것이니 하지 말라고 하면 그런 추한 어른도 없다.


더 중요한 것은 노무현 때의 '환생경제', '육실헐 놈'은 거짓 혹은 사실의 왜곡이었지만 이명박 때의 '방명록', '게세끼'는 사실 혹은 사실의 완곡한 표현이었다는 것.


조중동 또라이 찌라시들은 또 얼마나 많은 거짓말과, 욕설보다 더 참기 어려운 인신공격, 시민의 인권을 개조즈로 아는 짓거리를 계속해 왔나. 시민들이 보기에 이명박은 미친개보다는 더 심하게 미친 놈이고, 집 지키는 개보다 훨씬 자질이 떨어지는 새끼다.


Back in April, when South Korean President Lee Myung-bak was fete d at Camp David and touted as a strong contender to replace former British P.M. Tony Blair as the official Bush lap dog, Lee said Bush would be stopping in Seoul later this year.


워싱턴포스트도 표현한 '개새끼'를 느낌으로 알고 있는 우리 초등학생들이 참 대견하다.


욕이란 감정의 공유 수단이다. 즉,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란 거다. 대선광고 때 국밥집 할마시가 욕쟁이라고 조옷타고 선거운동할 때는 언제냐? 할매한테 욕먹는 건 기분 좋고 아이에게 욕먹는 건 기분 나쁘냐? 한심스럽다.

posted by zap6jr | reply (0)

Re: 노떼리아의 햄버거는 이제 안머거

저도 그래서 팥빙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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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고 싶은데, 왠지 눈치 보여서, 꼭 셋트를 시켜먹게 된다는...

(묘하게 음식점에서도 눈치봐야하는 대한민국)


다행히, 1년에 몇번 안가요.

posted by sje8mk | reply (0)

순한 샤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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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빵들을 좋아한지는 나흘정도의 짧은 기간밖에 되지 않았지만.

느낀 느낌중 하나는. 너무 온순하다.

이렇게 온순한 아이돌은 처음본당..

미노는 왜 보살 미소만 짓고 있나요? ㅠㅠ

아이돌중에 이렇게 과묵한 캐릭터는 처음인듯...

일명 최한우.. ㄲㄲ

근데 진짜 소처럼 눈이 참 맑고 띵글띵글...

방금까지 홍진경의 가요광장을 보고 왔는데..

정말.. . 신인이라 그런거뉘... 왜이렇게 온순하고 매뉴얼에

박힌대로 말하는거뉘... ㅠㅗㅠ 소녀그룹 동기방기도

이렇게 까진 아니었던거같은데 말이시...

진짜 정말 저것이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라는 남자 중고딩들이 맞는지

믿을 수 없을정도로 순하다. 물론 기획사의 교육도 한 몫 했겠지만..

진짜 참... 좋게말하면 온순하고 얌전하고 예의바른데

나쁘게 말하면 참 재미가 없그나.. ㅠㅗㅠ

사실 까부는 캐릭터를 좋아하진 않지만... 샤니빵들은 너무 조용하네요..

이렇게 온순하고 조용하고 얌전한 아이돌들이 우리나라 아이돌역사에

있었나여... 지금 신인이라 그럴지도.. 그러면 좀 있으면 까부는 모습이 되는건가..

쨌든 하지만 난 미노의 그런 과묵한 모습이 좋그나..

참... 미노는 진짜 말이 없는듯... 어쩜 저런 과묵한 사람이 다 있나요.

완전 말이없는 보살미노ㄲㄲ

쨌든 샤이니는 정말 순하네여

posted by x9hqe8 | reply (0)

Re: 휴대폰 포스팅 잘된다!!!

엇 사요나라 모바일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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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만 몰랐네.

바로 해봐야지

posted by upny3v | reply (0)

날씨가 무쟈게 덥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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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 임면권 대통령에 있어


재밌네요..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가ㅋㅋ


posted by vtny3v | reply (0)

첫 화면에 나오는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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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설정을 하고 포스팅을 해야 한국어로 나오는 걸까?


지금까지 쓴 글이 거의 다 english쪽에 가있네..


..........그런갑다

posted by kyhqe8 | reply (0)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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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벌인 서랍 정리도 이제 슬슬 끝마치는 중이고.

오늘 중에 청소 다 할 수 있겠다.

posted by ws2sp6 | reply (0)

Re: 더운 날씨에 어딜가야 시원할까

여기 한명 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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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한명 추가입니다만 머리는 깨끗하게 밀어놔서 떡지진 않았어요.

posted by xi6jrn | reply (0)

서태지 s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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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의 음악성에 대한 건 관심없고

들었을 때 좋으면 좋은 노래인거고 아니면 나쁜 노래라는 단순한 논리로

음악을 듣는데

이번에 나온 서태지 싱글은

전반적으로 귀에 잘 안들어와서 나쁘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두번째 트랙인 'human dream' 의 도입부분의

경쾌한 멜로디와 청량감을 주는 8Bit 사운드는 매우 좋았다.


그런데 정작 곡의 전개부분에서

어리석게도 두껍게 악기들을 겹쳐 쌓아 올리는 자신의 레코딩 철학과

롹을 베이스로한다는 음악적 배경을 고집한 탓에

발랄하고 경쾌한 멜로디와 8bit 감이 주는 상큼함을

딩댕 거리는 기타 사운드로 묻어버렸다.


서태지 sucks!!!

posted by g6ktw2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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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croama.isblog.net/blog_post_66.aspx


닷넷 위에서 돌아가는 프레임웍에 대한 정리

posted by ky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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