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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발언의 자유를 달라고! (징징)

B: 야, 네 말이 좀 이상한데?

A: 까지 말라고!! (짜유~)

B: (..)


ㅅㅂ..그만 좀 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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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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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으론 정신나간 북괴 새끼들 때문에 짜증나고

아래쪽으론 좌우 사이드로 허수아비 치는 새끼들 때문에 짜증나고

하여간 미친놈도 두배 짜증도 두배로 그냥저냥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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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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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으니 참 맛나다. 하루 종일 만두만 먹고 싶은 기분이다. 곧 물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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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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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리 부실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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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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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 귀찮다 - 그냥 굶자 - 배고프다 ㅠ.ㅜ

posted by ffz7u9 | reply (0)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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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 이야기가 나오니 벌점 폭탄 맞고 벼랑 끝에 몰렸던 급우가 담임과 쇼부쳐서 빳다로 조낸 쳐맞는 걸로 끝냈던 일이 떠오르네. 학교도 학생 떨구지 않아서 좋고, 본인도 안정적인 생활을 원한 윈윈의 길이었다나 어쨌다나.. 아무튼 그 다음 부터는 조금은 충실하게 학교 생활했다는 훈훈한 마무리(?)


체벌 금지 이야기가 언제 부터 나왔더라? 오래 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체벌 금지는 여전히 시기상조이고, 체벌 찬성에 편을 들지만, 다수의 학생과 보호자들이 금지를 원한다면 그렇게 해주야할 것 같다. 뭐,, 아쉬우면 쇼부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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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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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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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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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이 넘었는데도 살아있다. 추하다.

posted by rnjrny | reply (0)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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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소스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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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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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하고 재기 넘치는 그룹이라 생각하지만 여기저기서 실력파라 추앙하니 한 번 까보자.


. 씨엘 - 유려한 플로우도 감기는 라이밍도 없는 척박한 랩이지만, 기본은 있는지 못 들어줄 정도는 아니고 그럭저럭이다. 보컬도 어느 정도 소화하는 것 같지만, 박봄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다. 화면빨인지는 모르겠지만 카리스마도 보여주는 듯하나 그룹 자체가 워낙 기계로 발라대는 스타일인지라 컨셉일 가능성도 농후. 아직 어리니 발전 가능성은 있겠다.

. 민지 - 프리스타일이라지만 질러말하면 두서 없는 막춤이다. 리듬을 타긴 하는 듯 하지만, 그 정도 가지고 감각적이라고 평하긴 그렇다. 초창기에 공민지가 공옥진 여사를 끌어들여 벌인 할머니 언플은 과연 신의 한수였다. 보컬로서는 안정적인 저음은 들려주더라. 아무튼 아직 어리니.

. 박봄 - 메인 보컬이란 위치 때문인지 자기 성량과는 맞지 않는 노래를 부르고 있다. 춤을 추지 않은 상태에서도 불안한 호흡과 흔들리는 음정, 기력이 닿지 않아 짜내는 듯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음색은 독특.

. 다라 - 미모만 인정.


퍼포먼스에 있어서 이들이 벌이는 것 역시 사실상 다른 그룹과 별 차이가 없다. 자기들 스타일에 맞게 가끔씩 요란하게 부산을 떠는 건 보이지만.


이런 애들을 모아놓고 실력파라 부르며, 나머지는 아오안 취급하니 그들에게 한국 실력파는 이 정도가 다인 듯 하다.

posted by vh5jrn | reply (0)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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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ky/jap eyes vs (yellow)monkey


이를 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 일본 -> 특징적인 이미지를 떠올림

. 한국 -> 보편적인 이미지를 떠올림


물론 개소리다.

posted by vh5jrn | reply (0)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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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떡이나 열심히 쳐서 애낳고 애키우면서 살면 될 것을 왜 이렇게 사나 싶다.


꿈이니 뭐니 다 무슨 소용인지.


내가 쳐돌았지.

posted by rnjrny | reply (0)

http://vh5jrn.sa.yona.la/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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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이럴수가...ㅠ.ㅠ 앙대....

posted by vh5jrn | reply (0)

오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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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오예스를 사먹었다. 예전 맛이 아니다. 그저 설탕 코딩한 듯한 제품에 지나지 않게 된 듯 하다.

다른 거 사먹을 걸 그랬나 보다. 내 돈......... (들고 오면서 이 사람 저 사람 나눠줬는데 잘한 짓인 듯;;)

posted by vh5jrn | reply (0)

2010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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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슈발. 뭐 죄다 커플이여 주변에. 그러다보니 나도 자연히 내 자신조차, 싱글인 사람들이 모두 성격적 결함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근데 마음 깊온 곳을 들여다보면 사실 난 진짜 외로운게 아니라 그냥 외로운 척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듬. 세 명의 남자들을 만났었지만 다 병신같은 인간들이었다는게 더 짜증난다. 안생겨요-_- 아 좀 쳐 자야되는데 술도 안 깨고 코가 너무 막혀서 숨을 쉴 수가 없다. 뭔가 쓸 말이 존나 많았는데... 귀찮다.

posted by s4ktw2 | reply (0)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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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다. 환절기의 마수에 걸려버린 듯. 따뜻하게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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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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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한 것까지는 좋은데, 2년에 11M, 2013년 팀 옵션 6M, 그리고 buyout 0.5M 이다.

2년에 11.5M 보장된 계약인데, 생각보다 좀 많이 퍼줬네...

posted by y46z7u | reply (0)

천상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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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하늘나라에서 들리는 천사들의 노랫소리를 감히 상상하려 든다면, 이 아가씨의 목소리를 떠올리는 것이 가장 그것에 가까울 것이 될게다. 수년전 우연찮게 이 아가씨의 노래를 듣는 순간, 나는 그냥 뻑 갔을 뿐이고, 이 아가씨가 이미 귀에 건성으로 익은 다른 여러 아름다운 노래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에 내 막귀를 한탄하였다. 뒤늦게 팬질이라도 해볼까 했으나, 이미 이 아가씨는 곧 마흔을 바라보는 아줌마가 되어 있었다. 물론 나도 아저씨의 반열에 든지 이미 한참이 되었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아저씨가 소녀시대나 카라 같은 어린 여자들 쫓아 다니는 것은 별로 안 이상해보여도 다 늙은 아줌마 쫓아 다니는 것은 이상해 보일까봐 소심하게 관두어 버렸다.


뭐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고 앞으로도 그러겠지만, 이 아가씨의 소싯적 아름다운 미성은 바라건대 유튜브에 영원히 남아서 특히 나같은 얼빠진 인간들의 영혼을 쏙 뽑아 놓을 것이다.


다음은 17살의 레아 살롱가를 단숨에 스타덤에 올려 놓았던 ‘미스 사이공’의 오디션 현장이다.




"1988년 초 런던. 앳된 얼굴의 17세 소녀 레아 살롱가는 신작 뮤지컬 ‘미스 사이공’의 오디션 현장에서 작곡가 클로드 미셸 숀버그에게 “시작하기 전에 부탁할 게 있다”며 악보를 내밀었다. 숀버그가 뭐냐고 묻자 살롱가는 웃으며 말했다. “여기 사인을 해 주세요.” 사인을 마친 숀버그는 미소를 지으며 피아노 앞에 앉았고, 잠시 후 살롱가는 숀버그와 함께 ‘미스 사이공’의 듀엣곡 ‘선 앤드 문(Sun and Moon)’의 여성 파트를 부르고 있었다. 뮤지컬 흥행의 신으로 불리는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와 작사가 알랭 보빌은 노래가 끝나자 나지막하게 “판타스틱”이라고 중얼거렸다. 그들의 웃음 띤 얼굴에서 누가 ‘미스 사이공’의 초대 주역이 될지 쉽게 읽을 수 있었다."

- 블로그, 송원섭의 피라미드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fivecard&folder=16&list_id=9666628) 에서 발췌 -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주제곡 'Whole New World' 레코딩 세션. 브레드 케인이라는 놈과 함께 불렀다.


continue ...

posted by y46z7u | reply (0)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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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e quantity different quality

posted by cgq6jr | reply (0)

스으마앗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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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주변에서 스맛폰 스맛폰 하고 부르는데

이걸 또 맛폰이라고 더 줄여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내 귀에는 스맛폰 보다 맛폰이라고 부르니까 더 귀엽게 느껴진다! 내 귀에 맛폰♡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갖고 놀다보면 "맛있다 얌냠" 이런 기분이 들고

그런 기분에서 파생된 이름이 맛폰이구나...추측을 한다. (헛소리)

(아이씨 사요나라에 글쓰면 왜 이렇게 문장이 꼬이는 지 모르겠네? 내가 일본인이 된 것 같잖아!)

주변 사람들이 스맛폰 갖고 놀때의 표정이나 분위기가

완전 무릉도원 자유이용권 소지자들처럼 비춰줘서 지난 몇개월 내내

"나도 스맛스맛스맛" 노래를 불렀는데 지금은 또 흥이 다 식어버렸다.

일단, 안드로이드는 3.0부터 게임 시작이라고 보고 있다.

국내엔 아직 윈도우모바일 7 전용 폰도 출시되지 않았고 (니미럴 엘지 제품이 내년 2분기에나 들어올 거라는 소식. 왜 국내에서 먼저 테스팅을 하지 않는 걸까?)

아이폰 5가 어떨지도 궁금하다. 내 눈에 아이폰4 디자인은 영 별로였다.

그리고, 쓰다 보니까 컴퓨터로 트위터 하는 게 훨씬 재밌다.

"한다" 는 느낌이 확실하게 느껴져서 좋다. 데탑 아니고 노트북으로 트위터 한다.

posted by qnpe8m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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