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12

reply

아..

걱정이 생기니 한숨이 늘어만 간다.

posted by rfe8mk | reply (0)

시시해.

reply

사는 게 시시해.


정확히 말하면

그렇게 만들고 있는 내 자신이 시시해.



시시해서 견딜 수 없어.

posted by 8m3vdg | reply (0)

농구.

reply

언제까지 할 수 있으려나....


새삼 늙는게 두렵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미친짓

reply

밥은 먹고 하자.


글고 사랑해. 안고 싶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그녀를 보니..

reply

우연이라도 만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집앞에서 마주친 그녀..


내 생각보다도 많이 아파하는거 같네요..


참 많이 미안해서 나를 용서하라는 말 차마 못하고..


앞으로 그녀를 위한 나의 마음만 다짐해봅니다..

posted by xiachq | reply (0)

축구장에물채워라.

reply

태환이수영해야된다.

posted by kqhqe8 | reply (0)

흥미있는 상품

reply

[8/14일 타임특가!200대한정!]USB 2.0, SATA HDD 내장!![새로텍] FHD-354UA + 500GB

8만 9천원이면 꽤 괜찮은 듯?


몸값이 올라가는 책? 『새로 보는 프로그래밍 언어』 - 교보문고에서 우선 체크해보자

(썅 에이콘 아니랄까봐 드럽게 비싸네)


일본의 '장바구니' 붐은 위선이다 - 여기 소개된 偽善エコロジー:「環境生活」が地球を破壊する

책은 777엔, 아마존 무료배송은 1500엔부터니까 뭔가 한권 더 사야하는데.. 뭘로 한다? ㅡㅡa

posted by kyhqe8 | reply (0)

승리의 AHCI

reply

악전고투 끝에 운영체제 재설치 없이 (!!) AHCI 드라이버를 설치했다.


  1. 별도의 SATA 컨트롤러를 하나 준비해서 (난 이미 쓰고있었다능)
  2. 컨트롤러 드라이버를 윈도우에 설치하고
  3. 해당 컨트롤러 쪽으로 부트 HDD를 옮겨달고
  4. 부팅 도중 BIOS 설정에서 Onboard SATA Controller 모드를 IDE->AHCI로 잡고 (전에는 Native IDE)
  5. 윈도우로 부팅해서 ATi AHCI RAID 드라이버를 설치해주고
  6. 컴터를 끄고 다시 마더보드 내장 컨트롤러에 부트 HDD를 달아주고
  7. 부팅 -> 성공!

쓰기는 간단하게 썼지만 실제로는 SiI3512 칩셋과 랩터 150이 충돌이 일어나는지, disk read error와 함께 부팅이 안되길래 고생좀 했다. 별도의 HDD를 하나 준비해서 그 하드에 DriveImage로 Disk to Disk 카피를 한 다음에 그 HDD로 부팅해서 인식시키고 마지막 단계에서 다시 랩터로 Disk to Disk 카피를 하는 삽질까지 -_-;


하여튼 개고생해서 AHCI를 켜놨더니 꽤 마음에 든다. SB600 내장 SATA 컨트롤러는 port multiplier 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하므로, SATA 외장케이스 안에 HDD 2개 들어가는 것도, 4개 들어가는 것도 케이블 하나로 연결이 된다. 물론 포트 멀티플라이어 기능을 지원한다고 적혀있는 케이스에 한해서지만.

posted by kyhqe8 | reply (0)

せりふ

reply

사는게 아니라 하루하루 견뎌내고 있구나 - 연애시대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 그런데 왜 우느냐? /

그 꿈은 이루어 질 수 없는 꿈이기 때문입니다. - 달콤한 인생


이카로스는 태양에 너무 가깝게 날아

날개를 이어붙인 밀납이 녹아 지상으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 그리스 로마신화


내안에 신비한 불꽃이 타올랐던것 같아요.

-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태워버려도 마음에 남는건 남고, 남지 않는건 남지 않아요

- 상실의 시대


실은 시간같은건 존재하지 않는거야.

시간이 흐른다고 말하지만 흐르는건 사람이고 시간은 언제나 이렇게 멈춰져 있는 거라고.

- 츠지히토나리의 편지


집중해서 무언가를 생각하는 것을 포기하고 얼마지나자 여러가지 단편적인 기억들이 나를 찾아왔다.

그 기억들은 물이 빈 굴을 채우듯 은밀하게 다가왔다. .. 어째서 이런 것까지 기억하고 있을까?

- 태엽감는 새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는 욕구.

그게 바로 사랑의 원동력일 것 같은데.

- 사랑을 주세요.


나로서 유일하게 알 수 있는 건, 그 우물이 아무튼 지독하게 깊다는 사실뿐이다. 어림할 수조차 없을 만큼 깊다.

그리고 그 구멍 속에는 암흑이 - 이 세상 온갖 종류의 암흑을 응축해 놓은 것 같은 암흑이 - 가득 차 있다.

- 상실의 시대


변명조차 생각나지 않는 순간이 있다.

오직 후회만이 허락되는 시간이 있다. 후회하고... 후회하고...

죄책감이 바래질 때 까지 후회하면서.. 잊을수도 없는 순간이 있다.

모든 것을 알아버린 내가 그 시간을 반복한다 해도 어쩔 수 없는 순간이 있다.

- 연애시대


이유는 간단해. 너와 나 사이엔 사랑이 없기 때문이야.

나의 허물을, 너의 잘못을 서로 덮어주어야 하는 아무런 이유가 없기때문이라구.

이제 이유를 알겠어?

- 지독한 왼손잡이


도넛의 구멍을 공백으로 받아들이느냐 존재로 받아들이느냐는 형이상학적인 문제이고

그 때문의 도넛의 맛이 조금도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 양을쫒는모험


세계 - 이 말은 언제나 나에게 코끼리와 거북이가 필사적으로 떠받치고 있는 거대한 원반을 생각나게 했다.

코끼리는 거북이의 역할을 이해하지 못하고, 거북이는 코끼리의 역할을 이해하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그 어느쪽도 세계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양을쫒는모험


continue ...

posted by g6ktw2 | reply (0)

1去 昔斗掛敢什 繕識翫陳

reply

1去 昔斗掛敢什 繕識翫陳

posted by x5sp6j | reply (0)

아 미친넘의 배너 만들기

reply

짜증난다.

그리고 꼭 뭔가에 한마디 거들려는 인간들도 짜증난다

posted by upny3v | reply (0)

미노...

reply

너무 잘생겼그나.........

미노야 나랑 사귈래? 흑흑흑

내가 돈 많이 벌게 ㅠ류ㅠㅠㅠ

왜그렇게 얼굴이 작은데 눈은 크고 그래?

야이 사슴같은 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시방 위험한짐승인겨 ㅠㅠㅠㅠㅠㅠㅠㅠ

미노미노흑흐긓그흐그흐긓그흑흐릏긓그

축구감독님의 아들 미노

왠지 생기없는 미노

보살미소를 짓는 미노

과묵한 미노

말이없는 미노

랩만하는 미노

그런 미노도 난 너무 좋으니까...........

난 너만의 미노스가 되고시펑.

난한때 바나나우유 미노스를 좋아했어.

응 그렇다고...

미노야... 흑흑흫르그 결혼은 나랑 해야돼 알았지?

몇년후에 보쟈 ㅠㅠㅠㅠ

posted by x9hqe8 | reply (0)

하루

reply

그냥 보내는 건 참 쉽다.

아아아. 어떻게 갔을까나.

posted by 8m3vdg | reply (0)

요근래..

reply

신경이 너무 곤두서있다.

원래 적던 일기장에서는 도저히 말 못했지만, 요즘 너무 우울하다.

매우 끈적끈적하면서도 날카롭고, 텁텁하면서도 쨍한 느낌..

안그래도 신경질적이던 성격이 더 신경질적으로 변해가고 독선과 오만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으며 그러는 한편 한없는 자괴감이 밀려들어온다.

그러나 나더러 요즘 대체 왜 그러냐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오는 주변 지인들에게 이 감정을 아무리 설명해도 그들은 이걸 이해하질 못했다.

내 감정에 대해 반박하려는 사람, 이해하는 척 하려는 사람, 다짜고짜 부담갖지 마라, 힘내라는 사람..

다 싫다.

너무나 혐오스럽다.

그냥 '어, 잘 모르겠어.'라고만 대답해주면 안될까?

솔직하지 못한 것 같아서 싫고, 자신을 포장하는 것처럼 보여서 싫고, 잘난 체하는 듯이 보여서 싫다.

아무리 봐도 핀트가 어긋난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는데, 왜 본인은 내 말을 다 이해한 척 구는 걸까.

그래서 한층 더 속이 상한다.

친구라고 말하지만 진짜 친구인가 의심스럽다.

이런 내가 또 싫어지는 건 자명한 이치.

그래서 악순환이다.

그러니까 제발 그냥 모르겠다고 대답해줘.

.

posted by qu8mkt | reply (0)

단순함이 마음에 든다

reply

단순한게 가장 깔끔해보이더라

posted by ciz7u9 | reply (0)

사실 따지고 보면

reply

난 정말 엄청난 짓을 저지르고 있는 것 같다.


세월이 지나서...내가 했던 말이나 행동들을 그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일까...


를 조금만 따져보면....두렵다.


단지 상처가 되지 않기만을 바랄뿐.


그리고 날 피하지 않게 되길...

posted by qwtw2s | reply (0)

Re: 그냥 더워서 쓴 거에요

하하 엿보고 쓰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reply

제가 보기에는 관찰자 시점(?)같아서요.

전 잘 못 쓰는 방식이여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posted by vj5z7u | reply (0)

자우림, 반딧불

reply

자우림 앨범 가운데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김윤아 아짐마의 목소리는 정말 매력적이구만.

휴가가서 밤하늘의 별을 한 없이 쳐다보면서 눈물 흘리기 딱 좋다능;;; 캄보디아 프놈펜의 벙깍호수의 수상 가옥에서 밤하늘을 쳐다보며 음악을 듣던 때가 생각나는군.

거긴 정말 삘잡기 딱 좋은곳이었다. 지금 생각이지만 참 겁도 없이 여기저기 잘도 싸돌아다녔구나. 벙깍호수는 참 좋았다. 전혀 기대도 안했던 곳이었는데...

posted by kqhqe8 | reply (0)

나이 들면...

reply

많이 먹는게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이제 내일모레면 서른이면서 어떻게 된게 먹는 양은 점점 늘어나는듯 하다...;;


아침만해도 밥 꾹꾹 눌러담아 한그릇 뚝딱에 찌개 남은거 다 긁어먹고 반찬도 반이상 거덜내고 복숭아에 바나나 두개에 우유에...헐...


날도 더운데 참 내가 생각해도 잘 쳐먹는다...


술자리에서도 안주 존내 퍽퍽 집어먹고...ㅋ


이러다 돼지 될라...


당분간 먹는 것좀 신경써야 겠다.

posted by qwtw2s | reply (0)

풀벌레 소리가 들리면...

reply

이제 밤에도 제법 선선해졌다. 이불에 누워 귀를 기울이니 풀벌레 소리가 나는구나. 가을이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나보다.

짜증나게 더웠던 여름도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 겨울이 오고 나면 벌써 일년이다. 참 시간은 매정하게도 빨리 흐르고 너에 대한 기억도 이제는 흐릿한 기억속으로...

생맥주 500에 알딸딸한 걸음으로 집에 돌아와 이불에 누워 센티한 생각에 빠져드는 밤이다.

posted by kqhqe8 | reply (0)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