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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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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Natural Ergonomic Desktop 7000


이미 똑같이 생긴 유선 내추럴 키보드하고 로지텍 MX1000 쓰는데도 지르고싶드아..

무선! 무선! 무선! 무선! 무선! 무선! 무선! 무선! 무선!

posted by kyhqe8 | reply (0)

Re: 무서운 세상

성동격서(聲東擊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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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에 따르면, 『'동쪽에서 소리를 지르고 서쪽을 친다'라는 뜻으로, 동쪽을 쳐들어가는 듯하면서 상대를 교란시켜 실제로는 서쪽을 공격하는 것을 말한다. 《통전(通典)》 〈병전(兵典)〉에 나오는 다음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중국 한(漢)나라의 유방(劉邦:BC 247?∼BC 195)과 초(楚)나라의 항우(項羽:BC 232∼BC 202)가 서로 싸우던 중 위(魏)나라의 왕 표(豹)가 항우에게 항복하였다. 유방은, 항우와 표가 양쪽에서 쳐들어오는 위험에 처하자 한신(韓信:?∼BC 196)에게 적을 공격하게 하였다.


위나라의 왕인 표는 백직(柏直)을 대장으로 하여 황허강[黃河]의 동쪽 포판(蒲坂) 에 진을 치고 한나라 군대가 강을 건너오지 못하게 하였다. 한신은 포판을 쳐들어가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여겨졌으나, 병사들에게 낮에는 큰 소리로 훈련하도록 하고 밤에는 불을 밝혀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표시를 나타내게 하였다. 백직은 이러한 한나라 군대의 작전을 보고 어리석다며 비웃었다. 한신은 비밀리에 한나라 군대를 이끌고 하양에 다다라 뗏목으로 황허강을 건너서 매우 빠르게 전진하여 위나라 왕 표의 후방 본거지(本據地)인 안이[安邑]를 점령하고 표를 사로잡았다.


병법(兵法)의 한 가지로, 한쪽을 공격할 듯하면서 약삭빠르게 상대편을 속여서 방비가 허술한 틈을 타 다른쪽으로 쳐들어가 적을 무찌르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 유방) 여자의 가슴을 지칭하는 단어가 아닌 중국 한나라의 시조인 한고조를 지칭하는 단어이다. 그렇지만, 왠지 므흣하다.


# 작전) 박태환이 수영에서 메달따고, 역도에서 따고, 양궁에서 따고... 줄줄이 사냥을 하여 국민들의 시선을 중국으로 멀리 보내놓고는 어르신네는 비행기 사냥질을 시작했다.


# 관문) 불 태워먹은 남대문 자리는 안파나?

posted by u7w2sp | reply (1)

Re: 무서운 세상

이놈의 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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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먹는걸 엄청 좋아하네요.

청와대는 안팔아먹나. ㅡㅡ;

posted by fzy3vd | reply (1)

Re: 사요나라를 넘 사랑해줬나?

이렇게 삭 쏟아낼 공간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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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수준의 임금님 귀는 당나귀다는 건강한 정신을 유지 하는데 필요한 행위이다.

posted by fzy3vd | reply (0)

야구는 9회말 2아웃이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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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과 맥주를 한잔 하면서, 올림픽 야구경기를 관람하였다. 미쿡과 한국.


6대 2로 한국이 이기더니, 슬금슬금 점수를 내주더군. 그러더니, 덜커덕 역전. -_-;


"제길슨. 당췌 머하는 짓거리야!"

"에이... 자식들..."

"니들 그렇게 할 것 같으면 하지마!"


그리고, 9회말. 비록 2아웃이후는 아니지만 재역전에 성공하여 1승을 거두었다.



# 오호) 미쿡마무리투수가 우리편인가? 동점상황에서 1루에 나가있는 주자를 견재하다가 3루로 보내주더군.


# 혹시) 만약에 짧은 희생플라이를 이치로가 잡았다면, 98% 아웃이었다. 이치로가 일본이라는게 다행이다.


# 결과)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맥주 한잔 더먹었더니, 카드가 부르르 떨리더니... 일시불이라고 하더라.

posted by u7w2sp | reply (0)

무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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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무서운 세상이다...

사람들이 정신팔고 있는 사이

일사천리로 해치우는 그들..

많은 사람들이 장마, 올림픽 기간 등을 걱정했는데

정말 순식간에 해치우는구나

다 열 받지만 가장 화가 나는건 인천공항 민영화이다

개장한지 이제 10년 정도인데 벌써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류 공항인데,

외국의 전문 공항운영사에 매각하겠단다.

공기업이 정말 제대로 수익내면서 운영하고 있는 이런 우량 기업을 팔겠단다.

대충 살펴보면 인천공항을 살만한 회사는 딱 한 개사밖에 없다.

그 회사에서 운영하는 시드니공항을 이용한적 있는데, 그 공항은 딱히 인상적이지 않고 편의시설도 그다지

좋지 않았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히려 공항이용료만 비싸졌다고한다.

부산항만큼이나 우리나라의 중요관문이 인천공항.

이거 정말 외국회사에 팔거니?

posted by ca5z7u | reply (2)

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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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의 다른 20대 여성 관객들과는 달리, 나는 다크나이트가 굉장히 재미있었다.

2시간 반이나 되는 러닝 타임은 지루하다고 느낄 새도 없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다.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는 두말할 것 없고, 화끈한 액션, 꿈틀대는 음울함, 잔인한 장면의 직접적인 묘사 회피 등등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없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끊임없이 깔리는 음악이 참 좋았다.

posted by qu8mkt | reply (0)

울동네도 나가요 언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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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많더라. 밤이 되면 값싸 보이는 화장을 하고 어디론가 바삐 발걸음을 재촉하는 언니들.

동네 근처에 번화가를 향해 몸을 던지는 그녀들을 오늘 새삼스레 관찰하게 되었다.

나라가 점점 살기 어려워지다보니 생계형 유흥업종이 기승을 부리는건가? 솔직히 나같은 인간들은 돈 아까워서 내 돈으론 업소에 갈 엄두도 못내지만.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기 위해 또다른 가게가 생기는걸 보면 역시 그만큼 수요가 있는거겠지.

돈으로 지불하고 타인의 육체를 잠시동안 소유하는 것이 과연 얼마동안 그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뒤돌아서 후회하는게 아마 인간일게다. 당시에는 눈깔이 뒤집혀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겠지...

posted by kqhqe8 | reply (0)

사요나라를 넘 사랑해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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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를 시작한 뒤로 정상적인 블로그엔 글이 하나도 안 올라가고 여기에만 계속 토사물을 게워내고 있으니 이건 뭥미;;

그동안 이토록 나에게 쏟아내야 할 오염물질들이 많았다는 말인가? 며칠간 쏟아내고 아직도 부족한 것인가?

사람에게는 누구나 얼마의 양면성은 있다고 하지만 내가 이정도일줄이야. 사요나라은 야누스적인 내 다른면을 보여준 나쁜녀석이다.

posted by kqhqe8 | reply (1)

주말 날씨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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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가 왜 이따구지? 놀러간다고 광고해댄게 누군가의 귀로 들어가 심술을 부리고 있는걸까?

그래도 이건 너무하지 않나?? 삼일내내 빗속에서 바다를 보게 된다면 나 이사람 졸도해버릴지도 모르겠음.

이런 17과 19사이 같은 기상청 니들이 하고 뻥카를 쳐대니까 아무리 비가 온다고 한들 나같은 놈들이 믿겠냐고...

그래서 훃아는 오늘 갈 준비 다 해놨단다. 낼 저녁에 일마치고 동쪽으로 ㄱㄱ싱이다. 잠시 훃아가 서울을 비웠다고 섭섭해말고 잘 지키고 있어라.

훃은 염통이 쫄아들고 똥구멍이 늘어질때까지 실컷 쳐먹고 싸고 올테니 염려일랑 개나 줘버려라.

posted by kqhqe8 | reply (0)

다찌마와리 보고왔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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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역시 기대에 부응하는 2008 여름 최고의 B급 삼류 블록버스터였음. 미남 스파이 다찌마와리의 대사 하나하나가 앞으로 어록이될 듯.

삼류인생이여 다찌마와리 티켓을 끊고 영화관에서 그를 만나보시라. 아무래도 조만간 덕후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게 될 수작이 될 것이야.

posted by kqhqe8 | reply (0)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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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於海者, 難爲水

遊於聖人之門者, 難爲言 -「맹자」


친구 일기장에서 본 글귀. 첫줄만 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지 본적 있는 글귀인데 바로 해석이 안되서 슬펐다.

좋은 말이지만 그게 타인이 보기에는 자신감부족 나아가 능력부족으로 읽힐 수 있더라.

posted by r2w2sp | reply (0)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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疑心不用, 用人不疑


영화에서 인상깊었던 대사가 '최강칠우'에서도 거론되기에 찾아보았다. 정확한 출처는 확인하기 어려워 아쉽긴 하지만.

posted by r2w2sp | reply (0)

이산화탄소같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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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숨을 막히게 하는군.

posted by x9hqe8 | reply (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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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악플을 달았다.

씹덕후들 잡히면 죽는다.


그나저나 이것보다

더 문제는...


몇 개월여만에 10kg 이나 쪘다.


뚱뚱한 사람들보고

지 자신을 어찌 관리 저리 못하누

하고 있었는데


이젠 내가 지적받는 꼴.


관리 해야지.


부랄이 터져나갈지라도

자전거로 달리고

복부로 윗몸 일으키고

두 팔로 팔굽혀펴고


앞.뒤가 아니라

양옆으로 퍼지는 몸매.


굳~

posted by rfe8mk | reply (0)

대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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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것과 상대가 하고 싶은 것이 일치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경우, 타협지점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한 과정이 간단치 않다. 내 경우 '내가 이만큼 양보할테니 넌 요만큼만 양보해달라 이거 결코 네가 손해보는 게 아니다' 식으로 나오는데, 이게 상대입장에서는 불쾌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이다. 상대가 내가 바란 자세로 나오지 않으면 우선 내가 어느 부분을 잘못했는지 되집은 후, 문제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수정해서 다시 의견을 표시한다. 그 다음 불만있다는 반응이 나오면, 이 때서부터 어디가 불만인지 말해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혼자서 다시 앞에서 했던 행동을 반복한다.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한다. 가장 난감한 경우는, 상대에게 받은 지적을 내가 이해하지 못한 때이다. 둘이 서로 딴 얘기 하고 있는 듯 한데 대화방식에 문제가 있나 내 이해 능력이 문제인가, 아니면 둘 다 인지 답을 찾기 위해 머리 굴리고 있다. 이러다보면 그 녀석과 친해질 날이 오겠거니 하고 있는데, 친해지지 않는다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아무 시도도 안한 것보다는 좀더 알게 되는 게 많아질 테니까.

posted by vj5z7u | reply (0)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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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가 까르보나라 만들다가 망쳐서 버림.-_-

뭔가 만들어 놓고 '나의 까르보나라 짱은 이렇지 않다능!!'...이런 기분.

까르보나라를 모욕한 것 같아서...다음에 꼭 제대로 해먹으리라...라고 생각 중.

차라리 사먹는 게 나을 것 같지만.

posted by 6w5z7u | reply (0)

미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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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 넌 왜그렇게 잘생겼어?

흑흑흑흑. 너의 초롱초롱한 눈이 너무 좋구나.

posted by x9hqe8 | reply (0)

김우중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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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1&sid2=261&oid=001&aid=0002219871


아 시발 승리의 떡찰 떡원


당신도 대기업 오너라면 기업 범죄따위는 집유로 끗 ;-)

그리고 일년 내에 무슨 특사 무슨 특사 해서 사면해주면 감사히 낼름.

posted by kyhqe8 | reply (0)

Dell Latitude E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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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Latittude E4200


2.2lbs (less than 1kg).. OMG..


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72062,00.htm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news&no=20632


http://www.notebookreview.com/default.asp?newsID=4324


http://www.crunchgear.com/2008/08/12/a-little-more-about-the-dell-latitude-e4200-and-e4300/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08/08/12/dell.latitude.2008/


(지름) 신이시여 어찌 제게 이런 고난을 주시나이까..

posted by ky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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