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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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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간단 블로그래서 만들어 보았다.

posted by svz7u9 | reply (0)

맥빠는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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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mug.co.kr/board/zboard.php?id=macnews&no=4893


병1신들..

posted by kyhqe8 | reply (0)

서울에 다닐만한 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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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계사 > 청년회>홈바로가기(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로 가시면 대강 청년회분위기를 알수 있습니다.

http://www.hwagyesa.org/


길상사 >신행단체>청년회(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2동)

http://www.kilsangsa.or.kr/main.html


묘각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

http://www.myogaksa.net/


조계사 >조계사소개>신행단체>청년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

http://www.ijogyesa.net/


봉은사 >신도단체>각급신도회>청년회(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http://www.bongeunsa.org/


posted by zhrny3 | reply (0)

구입할 도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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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익

앤토익 실전모의고사

설득의 심리학2

하악하악

젊음의 탄생

풍경접사 사진을 위한 DSLR

창조적으로 이미지를 보는 법

뛰어난 자연사진의 모든것

와인의 세계

미얀마 100배 즐기기

전략사고 컴플리트북

posted by zhrny3 | reply (0)

어흐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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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안하면서 수시 전형만 열라 알아보고 있당.

이건 뭐 답이 없구만.

불어는 계속 공부를 해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이고.

대학도 어디쓸지 이제는 완전 모르겠당..

내일부터 면담이니까 뭐 그때가봐야 알겠지만.

지금으로선 정말 앞이 깜깜하달수밖에.

그래서 결론은 미노야 나에게 힘을주렴.

posted by x9hqe8 | reply (0)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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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전부 눈물로 만들어진 사람처럼.

어딘가 툭 건드리기만해도 바로 쏟아질 것 같아.


바람이 잔뜩 부는 흐린 하늘.

비슷하다.

posted by 8m3vdg | reply (0)

미련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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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턴 열심히 한다면서?

그러려고 들어간 곳에서 괜히 취업정보나 보고 말이야.


...사실 그래. 남은 시간동안 일본어 공부나 열심히 해두는 게 나을 듯 싶기도 하다.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또 그조차 시간낭비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니.

마음이 참 쉽게도 흔들리는구나.

posted by 8m3vdg | reply (0)

나 좀 빨리 데려가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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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젖같은 나라에서 탈출하게 어서 나 좀 데려가주오

꼴보기 싫은 것들을 보지않게 어서 나 좀 데려가주오

젖같이 지껄이는 목소리 듣지않게 어서 나 좀 데려가주오

posted by kqhqe8 | reply (0)

So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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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

posted by qh7u9x | reply (0)

도전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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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 온다는 소문이 있는뎁..

3학년은 안껴둔담서?

뭥미.

교내 최고급 브레인 3학년 무시하나여.

posted by x9hqe8 | reply (0)

이샠기도대체누가뽑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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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샠기 정말 또라이아냐??

여튼 훃 요즘에 널 계속 주시하고 있다. 만수야!


<월간중앙> 최신호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인터뷰에서 "환율이 올라간 것과 고환율 정책을 쓴 것은 전혀 개념이 다르다"며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오히려 우리는 실제적으로 저환율 정책을 쓴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39256

posted by kqhqe8 | reply (0)

Re: 엠피...

저는 지금 수리맡겼어요 ㅠㅗ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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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디둘이를 제가 하도 떨어트리는 바람에 ㅠㅗㅠ

메인보드가 나갔답니다. ㅠㅗㅠ

수리비 팔만원.... 어흐..

이제부턴 꼭 안고 다닐랍니다.

posted by x9hqe8 | reply (0)

위피땜시 아이폰이 안들어오는게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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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입장에서 구미가 안당기니까, 애플 입장에서는 수지가 안맞으니까 안들어오는거거든?

스마트폰 위피 탑재가 참 쓸데없는 건 사실인데 그렇다고 위피 탑재 의무화 자체가 잘못된 방향은 아니거든?


일단 위피부터 없애고 보자는 빠들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그거 없애면 뭐 대단한게 들어오나?


http://superdry.egloos.com/1796871

posted by kyhqe8 | reply (0)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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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말에 따르면

반에서 6등 넘어가면 서울에 있는 대학에 원서도 못낸다고 한다

또 서울에 있는 대학이 아니면 취직은 꿈도 못꾼다고 한다.


그럼 서울에서 일하는 이 많은 사람들은 다 뭐지???????????


누가 좀 알려줘

posted by xwtw2s | reply (0)

경인고속도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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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헐 세월 조낸 좋아졌다. 경인 고속도로 위에서 핸드폰 조물딱거리면서 인터넷 검색도 하고 블로깅도 하다니...

정말 이러다간 점점 하루중에 인터넷이 점유하게 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는거 같다. 자연히 인터넷을 통제하는 놈이 강한놈이 되는거 아닐까?

인터넷으로 밥벌어먹고 사는 나같은 놈들도 있는거 보면 정보와 통신이 우리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지 다시한번 실감하게 된다.

posted by kqhqe8 | reply (0)

뭔가 색다른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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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때문에 잠시 남대문에 들렀다. 특히나 일본인들이 눈에 많이 띤다. 국내에 관광온 외국인들을 보면서 한국의 부실한 관광상품에 대해 항상 안타깝게 생각한다.

외국인들 상대로한 관광 상품을 색다른 발상으로 개발할 자원은 꽤나 많을거 같다. 현재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지 않기에 구체적인 발상을 행동에 옮기기엔 쉽지 않지만 조만간 해먹을게 없으면 그거나 좀 해보고 싶다.

확실히 외국 여행객들 주머니 털만한 좋은 관광 상품은 많이 널려있다.

posted by kqhqe8 | reply (0)

Re: 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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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고 다른 사람 찾아보세요.'

제가 그에게서 들었던 말이에요. 왜 자기를 좋아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해 준 말이었죠. 좋아하는건 이해해서 되는 게 아닌거 같다고, 나도 잘 알 수는 없지만 내안에 당신이 너무나도 커져서 스스로 감당하지 못할 상황이 되었다고 말했어요. 그 날은 계속 속으로 감추고 있었던 제 마음을 들켜버리고 말았던 날이었고 고백아닌 고백을 하게 되어버렸던 날이기도 했어요. 차라리 속 시원히 고백하고 차였더라면 조금은 더 후련했겠죠.

그 사람은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고 다시는 사람을, 사랑을 믿을 생각이 없다고 했어요.

말하자면 애초부터 이어지기 힘든 관계였던 거에요. 당신도 잘 아실꺼예요.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마음. 로미오와 줄리엣이 그랬듯, 금지된 것일 수록 더욱 열망하게 된다는 것을.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하는 사람에게 저는 더욱 다가갔어요. 내가 그 상처들을 덮어주고 보듬어주려고 했었죠.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진 않았어요. 나 스스로도 완전하지 못한 인간이라 오히려 그를 실망시키고 상처입히고 말았으니까..


늘 혼자 있으면 - 인간은 섬이라고.. 언제나 혼자인 것 같아요.. 모두에게 둘러쌓여 있더라도 말이에요. - 머릿속이 어지럽고 절로 한숨이 나오고 눈시울이 벌개지곤 하던터라 이래선 안되겠다고 생각해 친구를 불러냈답니다.

친구 녀석과 감자탕에 소주잔을 기울이다가 아주머니를 불렀어요.

"청양고추 좀 몇개 주세요."

접시에 담겨 나온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 크게 베어 물자 순식간에 입 안가득 얼얼한 기운이 퍼졌어요.

씹을 수록 터져나오는 맵싸함에 다섯번도 채 씹지 못하고 물과 함께 고추를 넘겼죠.

머리속 누군가가 심어놓은 전기장치의 스위치가 올라간 듯 삐~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주변의 소리가 점점 희미해졌어요. 바로 앞에서 말하는 친구의 소리도 삼십미터쯤 멀리서 외치는 것 처럼 작게 들리고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되어 흘러나왔죠.

갑자기 막 화가 났어요. 너무 매운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고작 고추하나를 먹었을 뿐인데 이렇게 괴롭다는 사실자체에 대한 짜증이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까지 흘러오게된 모든 것들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 올랐죠. 왜 우리는 닿을 수 없는 건지, 내가 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건지, 왜 그렇게 까다로운건지 등등...

눈물 그렁한 눈으로 너무 맵다고 친구에게 투덜거리면서 또 다시 고추를 집어들었죠.


어쩌면 슬픔과 분노는 같이 다니는 친구 같은 것이었는지도 몰라요. 억울함, 무력함, 허무함, 억눌림들이 슬픔도 만들지만 분노도 함께 만들어 주었나봐요. 그래서 제가 그 동안 슬퍼한 것 만큼 분노도 쌓여있었던게 아닐지..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제 마음이 전해지지 않는것에 대한 분노인걸까요? 내가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쫒아다닐땐 언제고 그게 잘 되지 않으니까 분노로 터져 나오다니요.. 정말 우습죠?

며칠동안은 속이 아픈건지 가슴이 아픈건지 약간은 헷갈려 하며 지냈어요.

여전히 그 며칠동안도 벙어리 냉가슴을 앓으면서 그 사람의 작은 손짓을 갈망하고 있었죠.

잔인하게도 그도 이런 나를 알고 있어요. ...... 확실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알고 있을 거예요.

어떻게든 하루 하루 사는 것 처럼 견딜 순 있어요.

늘상 해오던 일들이니까 사는건 그런거니까 그냥 흘러가면되죠.

숨쉬고, 밥먹고, 잠자고, 깨어나고, 일하고.. 해오던 일을 하는 것 정도는 어렵지 않잖아요?

하지만 스스로 즐거운 일을 찾기엔 저에겐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

관성에 밀려가는 날들이 얼마나 더 지나야 스스로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posted by g6ktw2 | reply (0)

아쒸 날씨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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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날씨에 함께 놀아줄 사람이 없는 백수의 고통을 누가 알까?

어디 심심해서 고통스러운 백조없나??

백조, 백수끼리 시간 죽이는데 동참할 분 계시면 Put your hands up~

posted by kqhqe8 | reply (0)

いらっしゃいま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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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cw2sp | reply (0)

Re: 입추

힘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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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길은 어렵지만 한편으론 쉽기도 하다능;;; 쩝...

힘내세요~

posted by kqhqe8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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