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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omo.us 揃 Social Netwo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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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hqe8 | reply (0)

Scoutle - Red5-An Open Source Flash Server (Scout Red5) -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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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ahqe8 | reply (0)

start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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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enjoy training~

we can do it!!


posted by c9tw2s | reply (1)

T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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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ite sure looks interesting.

posted by zahqe8 | reply (0)

선미양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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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a4bmcf

원더걸스 선미양이 twitter를 하는모양
선미양 팬이라면 방문해보자!

Mimi (WGmimi) on Twitter

posted by c9tw2s | reply (0)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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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ew Blog!!

posted by c9tw2s | reply (0)

마음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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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는 날랑거리더니 어떻게 이렇게 쉽게 마음이 잡힐까. 나도 참...


'2년만 공부하기'로 하고 공부를 시작한 것은 경비 문제도 있었지만, 공부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였는데, 이 때문에 2년이 지난 지금은 마치 공부할 날들을 덤으로 얻은 것처럼 생각하고 적당히 공부를 하며 지내고 있다.

인생에서 덤으로 주어진 시간들이 있을까? 있다고 해도, 그것은 지금 이 순간이 아니라 인생을 마감하는 순간에 판별해 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순간순간이 정말 소중하는 것을 잊을 뻔했다. 나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자. 최선을 다해.

posted by 6phqe8 | reply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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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야 하루에도 여기저기서 죽음을 맞겠지만 오늘은 여배우 한 명이 메인을 장식하겠군.

죽음을 앞둔 사람의 시간은 잠시 머무는 것 조차 허락하지 않을 만큼 빠르게 달려가버리는 듯.

posted by xqy3vd | reply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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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하고 싶다.


수년간 고시만 하고 있는 나는 여행과도 담을 쌓고, 클럽이고 쇼핑이고 뭐고 없고. 된장질 따위는 엄두도 못내는구나. 심지어 요즘은 지하실에서 쭈그리고 알바하느라 창백한 피라미드가 되어가고 있어!


음...

정말 피라미드가 된다면 데이트는 어떻게 하지? 구르기에도 힘들텐데 ㅇ<-<

posted by 6phqe8 | reply (0)

혓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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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걸 먹는건, 큰 즐거움 중 하나인데 지금은 그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이것참.

피곤해서 생긴 것일텐데, 또 새벽에 잠을 깨서 이러고 있다.

잠은 자고 싶은데, 잠이 와야 말이지.

누워봐야 멀뚱히 천장 밖에.

posted by rjsp6j | reply (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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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난 이십대의 중반을 달리고 있다

오늘도 하루종일 은둔형외톨이생활

바보같다

답답하지는 않지만

이러다 죽으면 아무도 몰라줄까 겁난다


화요일까지는 집에서 쉬고싶은데

급살쪄서 큰일이다

화요일까지 암것도 안먹고 개기려고 했으나

냉장고에 있어주던 동아냉면이 나를 보며 너무 환히 웃는바람에

조금만 삶아서 먹었다


문득 외롭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다

posted by sk3vdg | reply (0)

wow... luck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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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스터디에 다녀왔다. 재미있었고, 유익했으며 (공부에) 자극적이었다. 다음주에 안락사에 대한 토론을 할 에정이어서 에세이 연습할 겸, 제대로 된 글을 작성해 보려한다.

스터디 이후 스터디 리더님에게 밥을 얻어먹고(먹을 복이 끊이질 않아요. 다요트는 먼 우주) 교보문고로 향했다.


교보문고에서 외시생들은 다 봤다는 diplomacy를, 공부한지 2년이 다 된 나는 오늘 넘겨보았다. 한참 앉아서 보는데 어떤 사람이 자꾸 앞에서얼쩡 얼쩡. (내 바로 앞에 책장이 일렬로...) 그 사람이 나 때문에 책 찾는데 불편을 겪는 듯 해서 바로 옆 religion 책장앞으로 옮겨앉았다. 그러자 미안한 듯 말을 거는 그 사람. 한국말이 너무나 유창한 '외쿡사람'이었어요!(웁스) 오랜만에 외국인을 봐서 패닉이 될 뻔 하였으나 다행히 일본어도 할 줄 아는 놀라운 미쿡사람이어서 한국어 일어 영어로 무사히 대화했다. 내가 정말로 관심있는 분야와 관련된 일을 한다기에 흥미로웠지만 약속이 있다고 휭 가버려서 아쉬웠음. 뭐 인연이 있으면 또 보겠지.


그렇게 책을 보다가 K여사님 퇴근시간에 맞춰서 귀가. 집근처 역에서 합류~ 랄라♡


이렇게 집에 왔더니 우루사님이 영화표를! 오늘 롯또라도 살 걸 그랬나보다.

영화표는 K여사님께 드릴 예정입니다. 저는 눈빠지게 바쁜 알바때문에 영화를 못봐요 ㅇ<-<


아무튼 오랜만의 자유시간이었는데 이렇게 뿌듯하게 보내서 기쁘다. 헷 :)

posted by 6phqe8 | reply (0)

냐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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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

posted by xqy3vd | reply (0)

Re: 다시 바빠졌다

바쁘시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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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케님?


나름 우루사입니다.

저도 드뎌 꽃이 되었네요. 기념이기도 하고...

제가 나름 CGV 회원인데 이느무 사이트가 이번달까지 포인트를 쓰지 않으면 포인트의 일부를 그냥 날로 없애버리겠다는 통보를 한지가 꽤 되었는데 드뎌 최종통보 같은 걸 보내왔네요.

나름 아내와 포인트를 써보려고 노력했지만 역시 이번달말까지는 무리인듯 싶습니다. (평일만 포인트로 영화 예매가 가능해서요) 그렇다고 팀원들에게 나눠주려고 했지만 요즘 날마다 밤9시에 상황 정리 미팅을 하는 처지에 평일 영화 예매 어쩌구는 염장질이 되겠기에 그것도 마땅치 않네요.


해서 프케님께 쏴 볼까 싶은데요... 최대 3장까지 예매할 수 있으므로 지인들하고 같이 가시든가 K여사님께 조공으로 바치셔도...


이 사이트는 아시다시피 만인이 볼 수 있는 사이트이므로...

제게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답변으로 보내드리죠. (이메일은 chgyver골뱅이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휴대폰으로 항상 볼 수 있습니다.)


바쁘셔도 좀 소진해 주셔야 합니다. 나름 이 포스팅을 결심하는 데에 용기를 낸 거랍니다. ('이 무슨 쓸 데 없는 오지랖이란 말인가?' 하면서...)


역시 팟팅 입니다.

posted by sjqe8m | reply (0)

헐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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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는 건 싫다. 여유 있는 편이 좋다. 뭔가 헐렁헐렁한 느낌? 어딘가 좀 풀어진 듯한 느낌. 특히나 이리저리 손이 많이 가는 건 불편하다.

옷을 입어도 딱 맞는 건 싫지. (보는 건 좋지만ㅋㅋ) 사람을 만나도 복잡하게 얽혀서 빡빡한 관계가 된다면 매우 불편. (아휴 답답해라.) 먹을 걸 먹어도 좀 허하게 먹고, 말을 해도 가능하면 짧게한 뒤 조용히 있는 것이 좋다. 하지만 어떤 일이 나중에 더 복잡해지고 타이트해질 것 같다면 조금은 바짝할 필요가 있겠지. 1할 꺼 10하면 헐렁하지 않잖아?

한 때 느리게 살자가 잠시 유행타던데, 느리던 빠르던 난 헐렁하기만 하면 좋겠다.

posted by xqy3vd | reply (0)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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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윈도에서만 접속이 되는 걸까? 뭔가 잘 못 설정했나? 저 번 부터 가끔씩 그러더니 이젠 대놓고 그러네..

posted by xqy3vd | reply (0)

다시 바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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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시작했다. 지난번에 면접봤던 곳은 아니고, 아무튼 9 to 6

혼자 번역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다. 아무도 시키지 않은 일이므로 보수는 0. 한국 시를 영어로 번역해 보고 있다. 그러나 번역이라기 보다는 시를 새로 쓰는 기분이 들어서 문제.

영어 스터디에 가입(?)했다 - 토욜에 신촌에서 인터뷰가 있다.


요즘은 퇴근 후 외국어를 정리하고, 인터넷으로 경제학 강의를 들으며 운동을 한다.


오늘은 자꾸 속이 메스꺼워져서 광속으로 일을 끝내고 일찍 퇴근. 지난 밤에 K여사님과 고기파티가 원인이었던 것 같다. (다이어트는 먼 달...ㅇ<-<)


바쁘다. 이렇게 충격을 완화시켜보자. 덕분에 내년에 필요한 학원비도 좀 벌고 ㅋㅋㅋ

posted by 6phqe8 | reply (1)

2009 0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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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면 안돼. 나의 변덕때문에 무고한 사람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없다. 그렇게 생각했다. 그가 좋은 이유를 계속 속으로 되뇌었다. 비교하지 말자...그런데 사랑하는가? 하고 생각해보면 머릿속은 안개낀 것 처럼 갈피를 못잡겠다. 그를 사랑하냐는 질문에 머뭇거리면서 사랑이 뭔지 잘 모르겠다는 내게 그 나이 먹어서도 사랑이 뭔지 모르냐고 면박당한게 작년의 일이다, 나는 아직도 모를 뿐더러 별로 알고 싶지도 않은 것 같다. 생각해보면 내가 사랑을 원하는 갈급한 마음이 있었던 것이 언제였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지나고 나면 이게 사랑이었더라고 깨닫게 될까. 그치만 이제는 지나고 나서 하는 후회같은 건 하고 싶지 않다. 이 상태를 벗어나도 딱히 별다르게 굉장히 행복해진다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게으르고 용기가 없어서인지 지혜로와 진 것인지 구분이 잘 되지 않는다. 둘 다겠지 뭐.

posted by s4ktw2 | reply (0)

2009 0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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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아니 이 상태로도 괜찮은 것인가? 그냥 쭉? 머릿속의 말과 글들은 산산히 흩날릴 뿐이고 겉으로 나는 그냥 웃고 의미없는 말들을 내뱉고 그의 표정을 살핀다. 나는 복잡한데, 그냥 그는 웃고 있으니까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만치나 그도 복잡할 거라는걸 안다. 나는 죄책감을 느낀다. 그것은 온전히 내 결정과 행동에 따른 것이라서 더 날 힘들게 한다. 그런데도 저질러 버린건 내 마음과 기분이 원하기 때문이었겠지. 누구를 만나러 가느냐는 질문에 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그냥 대답해도 될 일이었는데, 속으로 켕겨서 그랬다. 그런데 발걸음은 설렜다. 그냥 병신같다. 지난 잘못들을 계속 반복해오는 내가.

posted by s4ktw2 | reply (0)

시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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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시계를흘리고다니오시계는째깍댈때마다시간튀기기를멈추지않고그방울은귓바퀴를오래머물지않을것이오오래지않아시간이죽처럼걸죽하게흘러나오며시계바늘은공중에무지개를그리오이무지개가닥이모두풀어지어흩날릴때쯤그렇게시계를흘리고다니오

posted by xqy3vd | rep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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